입버릇처럼,
나의 직업을 떠나서,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상황을 통해
나를 더 알게 되는 부분도 있다.
나는 참 '투머치죄송' 한 사람이구나, ㅋ
그리고 어떤 것이 적절하고 바른 반응인지
한 번 더 생각하고, 고민해보게 된다.
또 이렇게 살아가는 법을
살아가는 태도를 배운다.
사진과 영상 찍기, 그림그리기, 일기쓰기, 생각하기,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이야기를 담아내는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