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샴간일지

011. 죄송합니다.

입버릇처럼,

by YUNSTUDIO
































나의 직업을 떠나서,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상황을 통해

나를 더 알게 되는 부분도 있다.

나는 참 '투머치죄송' 한 사람이구나, ㅋ

그리고 어떤 것이 적절하고 바른 반응인지

한 번 더 생각하고, 고민해보게 된다.

또 이렇게 살아가는 법을

살아가는 태도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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