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보지마
지금 다시 생각해도 '퉁' 소리는
쇠로 된 문의 소리가 아니다.
나무로 되어있는 1층 화장실 문에서
나는 소리같은데...
도대체 누가 그 문을 열었을까.
열린 문을 확인하고 다가가서 그 문을 열었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까.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두둥)
샴실여름납량특집 끄읕-!
사진과 영상 찍기, 그림그리기, 일기쓰기, 생각하기,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이야기를 담아내는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