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생기는 걸까요.
사무간사로서 처음 전국모임과 수련회를 갔을 때의 신선함을 잊을 수 없다.
일의 루틴이 비슷하기 때문에 해야할 일을 하면서 모임을 준비하는 것이
한가해서 한 일이 아니란 것을 알기에... 엄청난 격려와 칭찬...!(ㅋㅋ)
식사 후에 있는 자리에서 밥값을 이체하는 것과 영수증 필요한지 물어보는 것
(샴간들만의 특징은 아니지만 그만큼 '돈'의 관리를 깔끔하게 마무리 지으려는 사람들이 많았음)
나의 필요가 너의 필요이기 때문에
처음 만났어도 금방금방 귀하고 애정하는 관계가 되는 듯 하다.ㅎ
그리고 또 일어나는 재미나는 일들은...
다음 이 시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