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샴간일지

020. 연말특집

샴간의 연말연시

by YUNSTUDIO























2018년에서 2019년이 넘어갈 때는

끝과 시작에 대한 자각없이 그냥 시간이 흘렀다.

하지만 올해는 마지막이라는 걸 계속 되새긴다.

2020이라는 수가 새롭게 와닿나보다.


하지만 이런 감상에 젖을 시간이 아니라는 것 또한..

연말연시라는 증거이기도 하다... 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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