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의 이유
변명 아닌 변명이겠지만, ㅋㅋ
10월에 있는 전국 간사 수련회를 다녀오고나면
시간이 택시 미터기 마냥 다그닥다그닥 달린다.
나의 오랜 특성(?) 상
바쁠수록 반작용으로 일이 아니라
창작욕구가 마구 일어나서 딴짓을 하고 싶어지는데,
이번엔 끄적이고 싶은 생각이 안들었던 것 같다.
하지만 막상 또 그리기 시작하니
안하면 섭섭한. ㅎㅎ
사진과 영상 찍기, 그림그리기, 일기쓰기, 생각하기,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이야기를 담아내는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