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개꿈러(?)
속내를 남에게 잘 안비출 때도 많기 때문에
어쩌면 이렇게 꿈에 나와서 '나의 내면' 이,
눈치채지 못한 솔직한 나의 감정이
비춰지는게 도움이 되기도 한다.
'나 지금 이 일이 신경쓰였구나'
'요즘 이런 부분이 스트레스가 있었구나'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퇴근하면서 업무를 들고 오지 않는 게 맞는데
꿈에서 일을 하면 24시간 일하는 듯한 묘한 기분이 든다.(ㅋㅋㅋ)
사진과 영상 찍기, 그림그리기, 일기쓰기, 생각하기,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이야기를 담아내는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