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샴간일지

018.투머치 현실반영

프로개꿈러(?)

by YUNSTUDIO














































































속내를 남에게 잘 안비출 때도 많기 때문에

어쩌면 이렇게 꿈에 나와서 '나의 내면' 이,

눈치채지 못한 솔직한 나의 감정이

비춰지는게 도움이 되기도 한다.

'나 지금 이 일이 신경쓰였구나'

'요즘 이런 부분이 스트레스가 있었구나'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퇴근하면서 업무를 들고 오지 않는 게 맞는데

꿈에서 일을 하면 24시간 일하는 듯한 묘한 기분이 든다.(ㅋㅋㅋ)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017. 아베퍼 구년이면 핸드드립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