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디에 있는 사람일까?
나는 누구인가, 어디에 있는가,
- 등.. 정체성에 대한 고민은
나에게 혼란을 줍니다.
하지만 그 혼란이 정리된 후에는
내면의 견고함이 다져지는 것 같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상황이나,
지금 내 안에 가득한 감정들에만 집중하다보면
'진짜 중요한 것' 을 잊어버리기 마련입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우리의 하나님 나라 운동은 멈추지 않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모두를 통해 이뤄지고 있는 중!!! 인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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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영상 찍기, 그림그리기, 일기쓰기, 생각하기,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이야기를 담아내는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