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하면 구체적으로 먹고 싶은 게 생기는 법
간식은 보통 중요하거나 바쁜 시기에
(= 당이 잘 떨어질 시기에)
점심을 먹고 산책을 하며
일부러 하나 집어 들고 오는 편입니다.
아니면 지방회 행사가 끝난 뒤에
남은 간식(!)을 야금야금 먹거나 합니다. ㅋㅋ
이번 편을 그리다가 갑자기 필 받아서(?)
두세 개에서 많이 늘어나 버렸네요.
출출할 때 즈음 그려서 그런가 봐요.
입이 심심할 때 어떻게 하시나요?
사진과 영상 찍기, 그림그리기, 일기쓰기, 생각하기,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이야기를 담아내는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