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소환!!
반복되는 일상에 권태로움이 찾아옵니다.
그럴 때 방의 구조나 물건들을 재배치하면
몸도 많이 움직이고 기분전환도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무실의 모습을 그려볼까,
하는 생각에
제가 일하는 공간을 그려보았어요.
그리는 김에 미니미, 미니룸 생각이 나서
라떼시리즈로 ㅎㅎ
하지만 사무실 공간 재배치는
머릿속으로만 하고 있네요.
돌아오는 주간에는 진짜로 몸을 움직여 보려구요!
사진과 영상 찍기, 그림그리기, 일기쓰기, 생각하기,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이야기를 담아내는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