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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지우
중드를 봅니다. 태드도 봅니다. 현실을 벗어나 외국드라마 보길 좋아하는, 그러나 본진은 영화였던 이야기 덕후이자 드덕&영덕입니다. 그러다 가끔 조각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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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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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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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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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
시간이 남겨 준 감정과 마음의 조각을 모아 글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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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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