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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범
시인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충북 옥천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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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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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본
사회과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회현상 분석과 시대적 성찰을 통해 사람과 사회, 기억과 감정의 풍경을 글로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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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결
마음의 결을 따라 단어를 쓸어냅니다. 쓰다듬으면 가다듬어집니다. 당신의 마음에도 가닿아 담아지는 언어가 되길 바랄 뿐입니다. 본명은 고현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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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밤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은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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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방인 김상엽
#김상엽 #유엔 #외교 #중남미 #스페인어 UN과 중남미로 세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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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arpenter
내 직업이 목수냐고? 아니다. 무너진 곳(마음&생각) '뚝딱' 세우는 사람이란 의미에서 '지식목수(Knowledge Carpenter)'이란 활동명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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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N
생生은 한 번 뿐이라 N개의 삶을 추구합니다. 프리랜서, 교육콘텐츠 개발자, 인문학 강사, 문화예술기획자, 전문임기제공무원으로 살아오며 서랍 속에 넣어두었던 글들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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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작가
찬란한 빛. 기쁜 음악. 설레는 가슴. 삶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문장을 수집하는 사람, 고전의 숲을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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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
읽은 책에서 떠올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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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
소소한 일상속에서 자그마한 행복을 만들어가는 글을 쓰고 싶어요~그리고 더불어 일상의 생각들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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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진돗개 봉순씨
제 어릴적 소원이 진돗개 키우는것이었습니다.엄마가 절대 개를 키울 수 없다고 난리치시면서, 하시던 말이"시집가면 니네집에서 키워라" 하셔서,진짜 시집오자마자 진돗개 델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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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리
샤론의 들판에 피어 있는 수선화처럼 평범하지만, 하나님이 아름답다 부르시는 삶을 기록합니다. 포도원을 지키는 사람들, 햇빛아래 조용히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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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랄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산 아랫마을에서 다정한 사람들과 제철행복을 나누며 삽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별 헤는 맘으로, 감사하며 사는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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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여름
대책 없이 쉼부터 택했습니다. 서툰 주부지만 살림을 챙기며 내가 찾은 여유를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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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
안녕하세요. 바르입니다. '바르'는 제주어로 '바다'를 뜻합니다. 누구나 꿈꾸는바다, 바라는바다, 그리는바다. 따뜻한 온기가 있는 세상을 꿈꾸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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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희
길을 잃지 않기 위해 '나'라는 지도를 고치며, 환아라는 이름표 뒤에 숨겨진 '콩이'라는 광활한 우주를 매일 성실하게 항해하고 기록하는 엄마 숙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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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비어있는 여백을 글로 채우며 내문장과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소도시의 느린 풍경 속에서 뒤늦은 자유를 찾고 생의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을 황혼의 기록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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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영 글쓰기 쌤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인문 교육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성인 에세이 수업 | 기자단 서포터즈 강의 | 청소년 글쓰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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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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