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으로 들어온 풍경20

나눔

by 윤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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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눌 것이 없을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다.


돈이 없으면

시간을,,,


그것마저 없으면

타인을 긍휼矜恤히 여기는

마음만이라도 나누자..

-조지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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