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갈수록 더욱 악순환만 유발 시키고 있다. 스스로 만물의 영장이라고 지위하는 인간이 환경 앞에서는 이렇게 어리석을 수가 있는가. 갈수록 엎친데 덮치격으로 지구의 환경을 막다른 골목으로 몰고있다
깨끗했던 지구환경이 오직 인간이라는 동물의 출현으로 철저하게 망가지고 있다
자신들의 생명의 터전, 나아가 모든 만물의 터전을 이렇게 급격하게 망가뜨린 동물은 일찍이 이 지구상에 없었다
그러나 그 해결착을 오히려 간단하다
줄이면 되는 것이다
인간의 생활패턴이 지금 이 상태로 고속성장 한다면 이 지구는 파멸의 길 뿐이다
그러나 우리만 살다갈 땅이 아니지 않는가
그대의 자식이 또 그 자식이 행복하게 살아가야 할 땅이 아닌가
그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러니 지금이라도우리의 삶이 친환경적으로 바뀌
어야 한다.
경제가, 건설이 우선이 아니지 않는가
지상의 모든 생명체는 살기 위해서 이 지구상에 태어났다
그런데 지금 그 근본이 송두리째 망각되고있다
세재를, 일회용품을, 자동차 매연를 줄이는 방법 밖에 없다.
거대기업들의 논리에 이제 놀아나지 않을 때도 되지 않았는가
줄여야 한다
세계가 합심해, 그동안 잘 먹고 더 잘 살아온
강대국들이 더 많은 비용을 부담해서.
이 지구는 더 이상 지탱할 수 없다고 비명을 지르지 않는가
수시로 진행되는 자연의 재해는 그 비명의 극단이지 않은가
인류는 더 이상 그 대답을 미를 여유가 없다
우선 살고 봐야 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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