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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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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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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블리야
봉골레 파스타는 1년에 한번이면 충분했던 한식 마니아.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한 인생 2막. BC 주정부 공무원 단풍국 블리야가 글로 전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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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쌤
21년차 현직 초등교사 주주쌤입니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는 아이들, 엄마, 아빠들을 대하며 경험한, 우리들의 진짜 고민과 생활을 함께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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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나ㅣ시인의 정원
시인, 여행맛칼럼니스트 ㅣ EBS 세계테마기행, KBS라디오 뉴스브런치, 중화 TV 차이나피디아에 출연했습니다, baro_chi_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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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야
전직 방송작가. 장래희망은 수학 커뮤니케이터. 쓸모 있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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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숭 / 질문 있는 사람 instagram @2tn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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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ed
전기도 전화도 없는 깊은 산속 절에서 '무상'이라는 법명으로 13년간 스님. 현재 명상지도사. 명상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기위해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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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그린
15년간 PD로 일하다 퇴사 후 매일 그림을 그립니다. 치열하게 ‘PD’가 되고 싶었지만 이제는 그냥 '엄마'가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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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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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10년 차 엄마, INFJ, 페스코 베지테리언, 취미는 연애 프로그램 보기, 특기는 편지 쓰기, 장래 희망은 파스타 잘 만드는 할머니. 모두가 무사하길 매일매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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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수 한 그릇
기독교 서적 <냉수 한 그릇: 누구도 시원하게 답해 주지 못한 질문에 답하다>의 저자이며, 경제적 자립을 위해 뒤늦게 경제 공부에 매진하는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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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
15년간 영업관리자로 달려왔습니다. 이젠 잠시 멈춰, 아빠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내 꿈의 방향을 다시 묻습니다. 육아휴직 중, ‘나’라는 사람의 다음 장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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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온쌤
따뜻한온쌤의 브런치. 12세 토종개 삽살이 깜지를 키우는 애견인. 손글씨를 좋아하는 중학교 한문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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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유
무작정 인생의 봄을 찾아 글쓰기를 시작한 마흔 살 초보 작가가 들려주는 사람 이야기, 그리고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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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태리
자폐장애를 가진 중년 남동생과 더불어 사람들과 연결되며 살고 싶습니다. 노모와 남동생과 동거중인 싱글 50대 누나가 소박한 행복 전문가 동생의 일상을 글로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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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
삼남매 엄마이자, 다운증후군을 지녀 지적장애가 있는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가르치는 본업과 엄마라는 자리 사이에서 매일 저글링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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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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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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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사이로
글 쓰고 콘텐츠 만듭니다. 주말에는 자연생활자로 살면서《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를 썼습니다. 온라인으로 ⟪계절편지⟫와 ⟪퇴사원 주간보고⟫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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