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쓸잡 #6

길 가다가 떠오른 쓸데없는 잡생각들

by 윤군

강화도와 석모도 사이에 다리가 놓였단다.


1. 새우깡을 노리고 배 주위를 날던 갈매기들을 보지 못하겠구나.

2. 그리고, 걔들은 이제 뭐 먹고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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