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 떠오른 쓸데없는 잡생각들
어떤 상황에선 반대말 대신 과거형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자면,
사랑한다 - 사랑했다
행복하다 - 행복했다
미워한다 - 미워했다
그리고 이런 과거형들은 지나간 감정을 떠올리게 하는 것에 한해 반대말보다 효과적이기도 하다. 상대방에게도, 자신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