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 떠오른 쓸데없는 잡생각들
'행복 총량의 법칙'이란 말이 있다.
'모든 사람이 받을 수 있는 행복의 총량은 정해져 있다'라는 뜻인데,
이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생각은 이렇다.
'내가 이렇게 아프니까 넌 그만큼 행복해야 해.'
솔직히 말하자면,
어차피 행복할만한 사람은 행복하고 불행할만한 사람은 불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