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서 아름다운 것

by 윤조

안 그래도 빛났던 그때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간다면,

이제는 뭐가 맞는지 아니까 조금 더 잘 해내고 싶지만

그렇게 어설프고 서툴었던 자체가 사실은 빛남의 이유라는 것을,

그래서 더 빛났던 것임을 이제는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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