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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10년차 콘텐츠 기획자. 군더더기 없는 기획안을 쓰듯 아이의 환경을 심플하게 큐레이션 합니다. 그렇게 살며 흘러가는 마음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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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모든 감정을 소중히 음미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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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 one
직장인 13년차. 6년동안 사서였고, 7년째 IT기획 진행중. 작심삼일 취미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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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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