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2
명
닫기
팔로잉
42
명
두지연
2022년에 다녀 온 여행기입니다
팔로우
섬트레커
섬이 살아야 나라가 삽니다. 한국섬뉴스 대표기자입니다.
팔로우
어쩌다 암환자
누가봐도 치열한 워커홀릭으로 살다가 29살 크리스마스에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30살, 이제는 갑자기 대장암 4기 환자가 되어 치료를 받고 있어요. 암환자가 돈버는 방법도 말해요.
팔로우
강승원
가까이서 바라보면 비극
팔로우
열대초록
365일 중 350일이 맑은 남부 스페인에 삽니다.
팔로우
혜민
story finder : 이야기 속에서 새로운 길을 찾는 사람. 지도에 없는 길을 여행하는 걸 좋아합니다. 글과 영상으로 '요즘 것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알바트로스
문과 출신으로 생성형 AI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챗GPT와 같은 AI가 보다 더 사람의 말을 잘 알아듣고 생성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NLP(자연어처리) 분야에서 일합니다.
팔로우
손서영
영국에서 동물복지를 공부하고온 수의사입니다. 네이버페이지:시골에서 유기견과 함께 사는 수의사입니다. https://band.us/@mangihappy
팔로우
I rene
시골 살이 사색이 여러분께 작은 평화되길 바랍니다. "나는 쉽게 사는 법을 모른다. 그러나 아름답게 사는 법은 안다."(헤르만헤세's)_귀촌 8년차
팔로우
에도가와 J
일본에서 한국과 일본미디어 취재업무 담당. 2010년부터 현재까지 400편이상 제작취재기, 좌충우돌한 에피소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팔로우
안녕씨
어쩌다, 20개국을 여행했습니다.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행복함을 느끼기까지 시행착오도 많았는데요. 특별하진 않지만 마치 내 얘기 같은 얘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조엘
지금은 호주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스페인 한량 스티브
슬로박 생활 6년 후 스페인 13년차 거주 중. 일상을 여행하는 세 자녀 아빠. 커피 한잔의 부담 없는 대화를 좋아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팔로우
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팔로우
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팔로우
이화정
700여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이론과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했다. 여러 매체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칼럼을 썼고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정회원이다.
팔로우
생활모험가
캠핑, 차박,하이킹 등 자연 속 다양한 아웃도어를 즐기고 있습니다. 자연과 일상을 여행하며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팔로우
에트랑제
지중해를 사랑하고, 사하라를 그리워합니다.
팔로우
혀사장의 서고
스탠드업 코미디언 혀사장이 읽은 책과 영화에 대한 글을 모았습니다
팔로우
이미화
영화를 곁에 두고 글을 씁니다. @ohne.salz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