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worries 60
미술관 나들이.
2017년, 프랑스 파리가 아닌 지역에 최초로 개관한 루브르 미술관 아부다비 분관.
-루브르에서 작품을 50년 대관하고 장 누벨이 바다 위에 지은 박물관.
아이와 미술관, 박물관을 즐기는 것은 쉽지 않다. 다리 아프다, 언제 집에 가냐는 질문을 끊임없이 받고, 뛰지 말라 만지지 말라 가까이 가지 말란 말을 계속해야 한다.
만 7세인 딸과도 마찬가지.
그물 같은 지붕 사이로 빛이 점처럼 들어오는 이 멋진 미술관에서도…
다행히 어린이미술관이 있어 아이는 덜 지루해했지만, 메인 전시실 관람은 다음에 제대로 하기로…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찾은 미술관.
‘너무 좋았다’
그러고 보니 스마트폰만 보고 다니는 요즘. 눈으로 직접 보고 느끼는 시간이 점점 더 소중해진다.
오늘의 1 day 1 plan.
-스마트폰을 내려놓는 하루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