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의 밸런타인데이

No Worries 27

by 흰 토끼 네 마리

서구 문화라고 생각했던 밸런타인데이. 이 나라에서 더 화려하다. 빨간 장미와 포토존. 모르던 사람도 모를 수 없게 화려하다.

마트에 자리 잡은 화려한 장미들은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

조용하고 이런 화려함이 없을 거라 생각했던 중동 한가운데 이 나라. 그 어느 때보다 special day는 화려하다.

누구라도 하나 집어 오고 싶게 만드는 초콜릿들


오늘의 1 day 1 plan.

작은 루틴부터, 오늘부터 부지런하게 살자. 매일을 special day처럼.

-오늘은 밸런타인데이 다음날이라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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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밸런타인 데이. corniche 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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