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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직
주중에는 마케팅 팀장으로 주말에는 작가로 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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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살롱
나의 서사가 서로에게 레퍼런스가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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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레쉬
나만의 속도와 방향으로 지속가능하게 일과 삶을 만들어가는 'Work IN Life', 워라인을 실현중입니다. 기획하고 글을 쓰고 창고살롱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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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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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집손녀
영화와 드라마, 책과 글을 쓰는 일을 좋아했지만 현실에 휩쓸려 그저그런 회사원으로 10년을 살다, 번아웃을 극복하고 다시 나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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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사슴
말을 워낙 못해서 글을 쓰기 시작한 사람. 직장생활, 일, 연애, 삶 등등 잘 안 풀려서 고통받는 일들이 조금이라도 풀어질까 글을 씁니다. // mkjde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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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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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킴
다독임이 필요한 전직 미술인, 전직 스타트업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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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
구구절절의 구구입니다. 독서 커뮤니티 들불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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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 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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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라
보고 듣고 쓰고 기획하는 구보라입니다. 드라마를 좋아해서 드라마 기획 PD로 일합니다. 쉴 때에도 드라마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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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민
일 년에 한 번 연말 결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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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38세 여성. 조직 밖 노동자. 쓰고 그리고 수련하는 사람. 인스타그램 @life_ke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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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망토 채채
음악을 좋아하고, 또 곱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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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래
식사기획자입니다. 비건지향커뮤니티 베러테이블을 운영합니다. 24번의 절기를 기념해 요리를 하고 글을 씁니다. 누군가를 먹이기 위해, 계절을 붙잡고 싶어서 요리합니다.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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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조이
비건 페미니스트. 읽고 쓰는 일에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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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엔진
역사에 이름보다 기록을 남기고 싶다. 그 기억의 어깨를 올라타는 다음 세대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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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채움
마케팅, 로컬, 반려견에 관심이 있는 콘텐츠 제작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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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스쿠버다이빙, 달리기, 추리소설을 좋아합니다. 어디서든 무럭무럭 잘 자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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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회사 안과 밖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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