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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방울
빛줄기로 온 세상 비추진 못하더라도 세상에 빛방울 하나라도 보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한 줄기를 써내려 갑니다. ♡슬초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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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스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생동감있는 에세이를 씁니다. 2018년 2월부터 독서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경리 회계 실무를 하면서 입문자 분들을 위해 쓴 전자책 2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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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순
식물을 돌보고 꽃을 짓던 손으로 이제는 문장을 심습니다.느리게 뛰며 반짝이는 일상을 찾아서 다듬고 보듬을 따뜻한 정원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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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옥
은퇴 후 도시 근교 작은 터에서 꽃과 나무를 가꾸고 먹거리를 재배하며 자연에서 얻는 소소한 기쁨, 일상에서 건져올린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씁니다. 여행 이야기도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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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프
2N년 차 방송작가. 유튜브, OTT, CF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시트콤 같은 제 인생은 아직 기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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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쉽게 달궈지고 빠르게 식어버리던 양은 냄비의 삶을 지나, 이제는 무엇이든 묵직하게 끓여내는 무쇠솥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뭉근하게 끓여진 제 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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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짓는 마음
밥을 짓듯, 삶을 씁니다. 식탁에서 삶을 발견하는 사람, 그리고 평범한 하루를 정성껏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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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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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자
류자의 브런치는 함께 공감하는 이야기로 채우고 싶습니다. 치매 가족의 이야기 "치매도 시가 되는 여자"와 농부의 꿈이 담긴 "땅 한 평 없어도 나는 농부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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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꽃
부모로 살아온 시간, 관계 속에서 생긴 다정함과 거리, 사라지지 않고 삶에 스며드는 기억 등 일상의 순간들이 삶의 무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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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새봄 레지나
서양 고전 중에서 소설을 좋아합니다. 주로 서평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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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인생
출판사 꿈꾸는인생 대표. 꿈꾸는인생에서 26권의 책을 만들었고, 출판사 5년의 이야기를 담은『책 만들다 우는 밤』과 『1인 출판사의 슬픔과 기쁨』(공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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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콩코드
세상은 초음속으로 앞서가지만, 저는 잠시 멈춰 서서 지나온 궤적을 바라봅니다. 비행기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처럼, 일상의 찰나를 느리지만 선명한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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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와플
벨기에 학술도서관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적인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는 아들 둘을 둔 노빠꾸 상여자입니다. 벨기에에서의 삶을 무겁지 않게 씁니다. 폴리글롯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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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
한국관광공사. 프라다코리아 한국지사. 이제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반신(半身)인 cml(백혈병)인 옆지기 웅이와 굴같은 어둠에서 나와서 잔잔히 나이 들어가고픈 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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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ggle
나는 예상치 못한 이곳에서 언젠가 소멸할 것이다. 무수한 타인과 나 사이에서 쉽게 잡히지 않는 어떤 것들과 나도 모르게 흘러가는 것들을 껴안으며 지내는 세상을 이야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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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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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os
건축을 전공했으나 , 잠깐 와인 잡지 기자 같은 걸 하다가 꽤 오랜 기간 게임기획자로 살았음. 지금은 말 그대로 백수. 여행/글쓰기/사진 보다 생각없이 침대에서 뒹구는 걸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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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오목눈이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곁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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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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