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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서가
설명 가능한 신비에 오래 머뭅니다. 빛을 나누는 서재, 신비서가 에스터. 학문과 상징, 지성과 신비의 경계에서 삶을 해석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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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린
타오르는 불꽃은 순간이죠, 하지만 그 순간을 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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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글 쓰는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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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영
작가 민서영. 여러분의 상상도 못한 매력적인 또라이. 만화를 쓰고 글을 그립니다. 「썅년의 미학」 「망하고 망해도 또 연애」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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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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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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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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