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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AI
평소 말,습관, 행동이 내 삶의 철학이됩니다. 공감 글과 함께 쌓아보세요. 기록하는 삶은 당신에게 풍요로움을 선사합니다. 메일:colors_@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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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인
16년차 상품 기획자이자 출간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에서, 그리고 삶에서 배운 작은 것들이 누군가의 삶과 일에 긍정적 에너지로 반영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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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담
심리상담사를 꿈꾸는 에세이 작가지망생 입니다. 고기능 우울?과 현생 즐기기 사이를 조율하며 살아가는 엄마이자 맞벌이 직장인입니다.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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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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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복잡한 마음에 길을 내어주고, 상채기난 마음에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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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크리에이터.에세이스트.글쓰기.중도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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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옥
tEchNo인문학 연구소/JOB dESINER/WrighterPreneur/"모르면 손해보는 IT이야기(2014)" "빅데이터 적용이 답이다(2015)" "가상현실을 말하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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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ten
tente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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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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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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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하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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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김소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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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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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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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자
브런치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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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창문 by T John Kim
외국어 교육학 박사. 장애아동 테니스팀 코치. 미국 대학에서 티칭하며 아이 둘을 키웁니다. 시간의 컨티뉴엄 속에서 교육과 삶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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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지
최윤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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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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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미로얄
캐나다 알버타에서 피아노를 가르치고 있는 패미로얄이에요. 이민생활속 잔잔한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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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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