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 포스팅을 통해 답답한 코로나 시대에 스스로 작은 위안을 얻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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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마스크를 쓰면 얼굴의 단점을 가려줘서 다들 더 미녀 미남으로 보입니다.
06. 도로와 길거리에 줄지어 서 있었던 단체 ‘관광’ 버스가 사라져서 운전과 걷기에 편해졌습니다.
덧. ‘관광’은 나쁜 의미, ‘여행’은 좋은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07. 소위 ‘버스킹’이라고 불리는 공해가 사라져 길거리가 평온해졌습니다.
백업 저장을 위해 일상 에세이와 '소설용 습작'을 올리고 있습니다. 글의 화자는 대부분 글쓴이가 설정한 가상의 인물입니다. 그런 글들은 단편 소설을 위한 습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