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by
윤타
May 26. 2024
자는 것보다 조는 게 더 달콤해.
_
꾸벅꾸벅 조는 학생들을 보다가 문득.
저 잠은 얼마나 달콤할까.
순간 부러운 마음이 몽글.
작가의 이전글
대학 안 카페에서 1.
젊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