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면
예전에 노트에 끄적였던 문장.'나한테까지 강한 척, 잘난 척, 있는 척할 필요 없어. 네가 그런다고 널 우러러보지도 않을 거고, 네가 가진 것 없고 멍청하게 굴어도 널 무시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널 인정할 거야.'
백업 저장을 위해 일상 에세이와 '소설용 습작'을 올리고 있습니다. 글의 화자는 대부분 글쓴이가 설정한 가상의 인물입니다. 그런 글들은 단편 소설을 위한 습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