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을 귀찮아하는 사람이 이 세상을 더 효율적으로 바꾼다고 합니다. (귀찮은 일을 줄이기 위해)
*오히려 부지런한 인간이 이 세상을 비효율적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특히 멍부가.(멍청한데 부지런한)
*관료제 사회에서는 일을 많이 하는 것처럼 ‘보이는’ 멍부가 일자리를 차지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가 있는 곳에서, 일을 했다는 것을 증명(확인)하는 ‘서류’가 조금 많다고 느껴진다면, 바로 그곳에 ‘멍부’들이 있다고 합니다.
백업 저장을 위해 일상 에세이와 '소설용 습작'을 올리고 있습니다. 글의 화자는 대부분 글쓴이가 설정한 가상의 인물입니다. 그런 글들은 단편 소설을 위한 습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