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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새별
목적이 없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머리 속에서 정리 되지 않는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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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현
런던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대한영국 직장인. <개발자인데요, 런던 살아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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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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