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훈을 만들었다

항상 아빠가 만들던 가훈을, 이제 내가 아빠가 되었으므로.

by Yunus 유누스

재미있게 살자

여기서 말하는 '재미'는 누군가는 웃기고 누군가는 웃는 그 '재미'를 말한다. 센스있는 농담이건 몸 개그이건, 개그를 잘해서 서로를 웃겨주자는 뜻에 가깝다. 그리고 그 다음은 신나게(긍정적으로) 보내자는 의미이다. 출력해서 액자로 걸어둘 예정. 매년 가훈을 바꿀 것이다.

image.png


매거진의 이전글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