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명규원
네 아이를 키운 보람으로 살면서 시대적 변화와 난관 뒤에 정신의 위기를 느낍니다. 진실과 아름다움을 찾는 그리움으로 글을 씁니다.
팔로우
하늘샘
기억의 소환 마흔이 되면서 상담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기억하고 정리하고 싶었습니다. 아팠고,슬펐고,외로웠을 나의 내면아이를 치유하는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DANA
통역과 번역을 합니다. 언어가 '도구'를 넘어 '목적'이 되도록 노력합니다. 요가를 수련하고 플라잉 요가를 가르칩니다.안정을 추구하지만 이따금 여행을 즐기고 고양이를 사랑합니다.
팔로우
들국화
퇴직 후 좋아하는 일들을 하며 지냅니다.
팔로우
breezze
가난한 얼리어답터 문돌이입니다. 새로운 기계에 대한 문돌이의 감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분명한 주제가 정해지지 않았지만 차츰 다듬어 갈 예정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