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용의 글이면서 인사글입니다.
설명절은 잘 쉬셨나요?
새 연재는 아니고, 이미 발행하여 흩어져있는 글과
새로 몇편을 발행해서 함께 브런치북으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브런치의 서랍 속에 작년에 쓴 동화들이 아직 남아있어서,
오늘 그 동화를 함께 발행하려고 합니다.
한꺼번에 발행을 하면 구독자님들께서 불편해 하신다고,
어떤 선배작가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조심스럽게 양해 글을 먼저 올립니다.
저는 이제 건강이 많이 회복되었구요.
천천히 아주 천천히 걷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구독자님들 평안을 기도합니다.
오늘 목사님의 설교말씀이
본인의 말은 항상 심각해도,
남들은 허허 웃으면서 듣는다고 하셨지요.
오늘 한꺼번에 여러편이 발행이 되어도 허허..
이 작가 또 이러네... 허허...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