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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롭게
[손가락이 가는대로] - 삶에 찌든 기록이거나 삶을 찌울 기록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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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소위 망한 내 결혼의 끝은 반드시 이혼으로 맺으려는 사람. 그럼에도 여전히 세상에 사랑이 있다 믿는 대책없는 낭만파. 망한 결혼 일지와 망할 수 없는 연애 소설을 동시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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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몬도
심리학 전공자이지만 말이 많아 내 마음은 다른 말로 종종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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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
기자에서 엄마, 글쓰기 선생. 일과 가정. 인생의 수많은 갈림길에서 고민해 온 여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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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저서 <나는 지금 휴혼 중입니다>,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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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혜진
엄마로, 아내로, 일하는 여성으로 살며 오랫동안 ‘나’를 뒤로 미뤘습니다.이제는 내 이름으로 쓰고, 말하고, 살아가고 싶어 기록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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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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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T맘
유쾌통쾌한 결혼 12년차 T주부. 흩어지는 말보다 묵직하게 남는 글이 매력적이라서 글을 씁니다. 온톨로지 기반 AI 협업 K-콘텐츠 IP 창작 플랫폼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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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쓰는 이다솜
어쨌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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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나무
계속 걷다보면 언젠가 내가 원하는 곳에 닿을 수 있겠지. 꺾이고 밟혀도 여전히 꿈꾸는 서른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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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북튜버이자 작가 바켄
나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읽고 쓰며, 내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길 바라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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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일상의 갈등, 불편, 혼란, 번뇌를 세밀히 들여다보며 언어로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https://blog.naver.com/morphini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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