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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삼촌
리가삼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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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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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
《반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 《예술을 소유하는 새로운 방법: NFT로 만나는 예술과 콘텐츠의 미래》의 저자로 기술 및 예술 콘텐츠 기획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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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게 좋아
반짝이는 눈빛과 소중한 일상의 작은 것들에서 마법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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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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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용
소설가. 주로 '영상화'를 목표로 사람과의 유대감이 담긴 'SF소설'을 씁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불완전한 존재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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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토너 거북 맘
개성 강한 두 딸들과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사이판에서 20년 넘게 살고 있는, 마라톤 하는 아줌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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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이 세상에서 외면받는 존재들의 가치를 사랑으로 증명하는게 소명인 작가 슬로입니다. 느린 시선으로 가치를 발견하며 나의 쓰임을 찾기 위한 씀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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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
7년차 집사입니다. 바니와 함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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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지금까지 26개국을 여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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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그릇
일본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한국인으로서 글과 문화와 역사를 어떻게 가르칠 지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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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캣
WE ARE ALL CONNECTED. ABH 인증 최면 전문가 The American Board of Hypnotherapy Master Practiti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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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이것저것 관심이 많아 여기저기 기웃거리기 좋아하다보니 여행을 좋아하게 되었다. 낯선 곳에서 오는 낯선 느낌을 경험하고 기록하는 재미로 글을 쓰게 되었고 여행작가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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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잘못된 것을 누군가의 불만이라고 여기지 않고, 틀린 것으로 받아들이고 고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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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품들의 사계
이 섬 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손을 쥐었다 놓으면>2020 출간 남한산성 산밑에서 바람과 상추와 네발 달린 길들과 그 밖의 일은 생각 안 하고 이렇게도 살 수 있구나 실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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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힝구
고양이를 사랑하는 1인. 그래서 언제나 고양이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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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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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숲
코이카 자문관인 남편과 함께 르완다 키갈리 kiyovu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것이 서툴고 낯설지만 한 발 한 발 그들의 삶과 손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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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옹다옹하다
반려묘인 아옹이와 다옹이에 대해 쓰며 인간의 내면을 한 조각이라도 들여다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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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우
적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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