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늦게 데리러 왔는데, 뭐가 그렇게 즐거운거야.
아침 8시 30분 등원
저녁 8시 30분 하원
힘들텐데..
그래도 웃으며 달려와 준다
고맙다.
그런데, 웃으니까 더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