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니면
나,나 없어도 세상은 그대로이고,나 아니어도 세상은 잘만 돌아간다.하지만,내가 없으면 세상은 아무것도 아니고내가 아니면 세상은 거기까지.이래저래 슬픈 요즘이다.
당신 안엔 쓰이지 않은 칼날이 몇 개 분명 숨어있어. 늘 쓰던 익숙한 칼날 대신 숨어있는 칼날을 꺼내봐. 새로운 칼날이 어느새 당신의 또 다른 칼날이 되어 제 실력을 발휘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