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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작가 이율희
만 서른다섯에 직장인 은퇴를 했습니다. 이제는 내가 정한 속도로, 내가 만든 질문에 답하며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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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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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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