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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가
대단한 얘기는 못쓰고, 그냥 별 것 아닌 일상 이야기를 별 것처럼 씁니다. 사소함 속에서도 삶은 종종 반짝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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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채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살아온 날보다 작가로의 삶이 기대되는 “공간을 짓는 작가 운채(運彩)" 입니다. 글 쓰는 재미를 이제야 알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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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지예 변지혜
긴 연애 9년차를 끝내고 결혼 세계에 골인. 결혼생활.이직. 많은 감정 속에 허우적거리며, 살아가는 MZ세대 유부녀. 내면소통명상,요가, 글쓰기, 움직이기,사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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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나
글 쓰는 것보다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상처 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와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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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구
모구는 참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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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어리
글과 그림으로 스스로를 구해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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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샨
일기 같은 에세이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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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석무
traveler.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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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ersst
회복은 거리 위에서 시작된다. 인스타그램 @runners.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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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
서른 + 5 입니다. 백화점 마케팅팀에서 근무했고, 서른 겨울에 회사를 떠나 백수로 2년을 보낸 뒤 플로리스트가 되어 다시 호텔을 거쳐 이제는 꽃집 사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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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새미
새미. 샘물처럼 솟아오르라고 지어주신 이 이름이 참 마음에 들지만, 지금은 ‘엄마’혹은 ‘여보’로 더 많이 불리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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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이곳은 저의 리틀 포레스트입니다. 한없이 게으른 사람이지만 천천히 글쓰기 근력을 기르는 중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남는 시간에는 글쓰기와 독서, 영화 감상,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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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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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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