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사진 찍는 미미
사진이 주는 행복을 가르치고 있고, 전시 작업도 하는 사진작가. 60대 할머니. 손주들이 부르는 이름은 미미. 사진 찍는 미미입니다.
팔로우
이제
일상의 조각을 잘라내 한참을 들여다보고 떠오르는 생각의 편린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최지미
책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여성들의 쾌적하고 자유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전아론
글쓰고 향 만드는 사람. <나에게도 좋은 사람이 될게요> 저자 + 향수브랜드 ahro 조향사이자 대표 + 디에디트 객원 에디터. 쓰는 것으로 삽니다. 인스타그램 @ah.ro_
팔로우
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