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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파스
캐나다와 일본 생활 경험을 통해 관찰한 차별과 혐오, 사회 갈등에 대한 분석. 이민자로서, 통역사로서, 세 문화권을 넘나들며 깨달은 점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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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덕
지역에 필요한 비즈니스와 공간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일을 합니다. 해방촌에서 론드리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서교동,등촌역 센터스퀘어점, 구의 이스트폴점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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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기
Studio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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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의 끝
평범한 단상을 씁니다. 나를 헤아리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종종 쓰고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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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어
엘라를 키우는 끌레어입니다. 한때 동화 같은 삶을 살았지만, 어느 순간 모든 것이 무너졌어요. 그럼에도 저는 여전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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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스어스
얼스어스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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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nna Vark
블랙미러러버. 한 때 성공에 대한 야망을 품었던 몽상가. 수없이 넘어진 순간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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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리
엄마를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https://brunch.co.kr/@red7h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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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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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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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
긴 이혼소송 마치고 잘 살고 있는 30대 워킹맘입니다. 검색해도 방법을 찾을 수 없던 어려움, 몸으로 부딪쳐 배운 것들을 공유하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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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야
다시 만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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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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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
삶에서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이유를 찾아가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마음을 치유하는 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 험난하면서도 즐거운 나날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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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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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희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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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grim
미술, 디자인, 교육에 대한 맛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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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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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살롱
나의 서사가 서로에게 레퍼런스가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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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
결혼과 이혼, 12살 아이 양육, 이혼을 하고 아이를 기르고 일을 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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