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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씨
삼도출판을 운영하는 삼도씨예요. 오랫동안 가정을 돌봤고, 지금은 책을 만들며 새로운 길을 걷고 있어요. 작은 이야기가 누군가의 하루를 덥히고, 책으로 따뜻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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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그린
오십이 넘어서도 아직 비혼, 퇴직해서 백수, 이제는 갱년기에 진입한 여성입니다. 살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것을 바탕으로 소설로 써보고자 합니다. 이것은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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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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