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을 돈으로 바꾸는 기술, 그 안에서 찾은 성장방법

by 샐리스



최근 마음에 드는 책 한 권을 읽었다.


IMG_2404.JPG?type=w773 배움을 돈으로 바꾸는 기술. 꼭 읽어보세요.





바쁜 사회인의 공부는


富로 이어지지 않으면,


결국 공허한 것이 될 수밖에 없다.




배움


그것은 나에게 항상 불안과


기대를 동시에 주는 단어다.



아이 셋을 키우며,


틈틈이 책을 읽고,


영상을 보고, 강의를 듣는다.





그렇게 나는 ‘배우는 사람’으로 살아왔다.





하지만 문득,


배움이 내 삶에


얼마나 돈으로 연결되었는지 돌아보면,


솔직히 대답하기 어렵다.




이노우에 히로유키의 책


‘배움을 돈으로 바꾸는 기술’ 을 읽고 나니,


이 때문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됐다.





처음엔 단순한


자기계발서쯤으로 생각했는데,


책장을 덮는 순간


마음속에 묵직한 질문이 남았다.






‘나는 배우기만 하고,


정작 그 배움을


어떻게 활용했지?’







공부했으면 돈으로 바꿔라 ~ 이 말이야











저자는 단호했다.








경이로움을 실현할 수 없다면


'아무 소용없는 배움'이다.



공들여 배우면서도


왜 그 결실을 손에 넣으려 하지 않을까?









책 속에는


배움에 관한 많은 조언이 있었다.


단순히 배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반복적인 경험과 실행을 통해 배운 것을


나만의 무기로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






내가 마케팅을 배우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고객을 만나는 이유도


결국 이 말에 담겨 있지 않았을까?








SE-C5ACD7A9-B5A0-47F8-8E21-AA1648430385.jpg?type=w773






생각해보면,


나도 수많은 책을 읽고 강의를 들었지만,


정작 내 돈을 벌어준 건


그 배움을 행동으로 옮긴 순간들이었다.




그 모든 순간,


배움은 돈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책을 읽으며


나는 내 삶을 되짚었다.




아이 셋을 돌보며


많은 일을 하며,


워킹맘으로 살아온 지난 시간.



배움은 항상 나를 채웠지만,


때론 그냥 흘려보내기도 했다.



이제는 다짐한다.






“배운 것을 실행하고,


경험을 쌓아 나만의 무기로 만들자.”





책에서는



‘배움의 반복과 경험의 축적이


결국 돈으로 이어진다’



는 메시지를 주었다.





나는 여기에


나의 이야기를 덧붙이고 싶다.




나만의 방식으로


배운 것을 글로 쓰고,


영상으로 담고,


고객과 나누는 그 과정이 나를 성장시킨다.



그 경험이 바로 나의 상품이고, 나의 브랜드다.





워킹맘 엄마의 자기계발,


1인 창업 성장기, 그리고 마케팅



최종공부는


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공부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나는 오늘도 배운다.


그리고 배운 것을 돈으로,


나만의 삶으로 바꾸는 연습을 한다.





그 배움을


작은 행동 하나로


계속해서 옮기는 연습을 한다.



뭐..바로 성과는 나오지 않더라도,


잘 될거라는 것을 믿고


끊임없이 감사하며 나아가야 한다.




실행하는 사람이 결국 성장하고,


배움을 돈으로 바꾼다.




나처럼,


우리 모두 배우는 사람으로서


한 걸음 더 나아가길.











작가의 이전글“잘하고 있나?” 싶은 날, 내가 나에게 해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