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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험미
9년차 딩크, 활자중독자, 어디다 내밀기 곤란한 두 질의 로맨스 소설 출간자. 심신을 뒤흔들었던 순간들을 흘려쓴 메모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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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그린
15년간 PD로 일하다 퇴사 후 매일 그림을 그립니다. 치열하게 ‘PD’가 되고 싶었지만 이제는 그냥 '엄마'가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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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황
아기의 생명을 구하고 아픔을 돌보는 의사입니다. 아기 가족의 마음도 보듬어 주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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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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