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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먼 과거에 독립영화관에서 일했습니다. 가까운 과거에 비자발적 퇴사자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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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
위트있는 니트 생활 크리에이터. 뭐 하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뭔가를 하는 그런 사람. 지금 내 눈앞에 있는 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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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rator 서희
대부분은 그림을 그리고 글은 가끔 써요. 종종 책을 만들고, 고양이와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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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퐁
어쩌다 보니 니트(NEET) 상태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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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만소리
키만소리(김한솔이) 남편과 2년간 세계여행을 하다가 출판스튜디오 <쓰는하루>를 만들었다. 지금은 여행자에서 작가,에디터, 출판사 대표로 살고있다. two_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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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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