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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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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들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jogak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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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민
일상과 독서에서 질문을 건져 올리는 글을 씁니다.지나간 하루, 한 문장, 한 장면을 오래 들여다보는 습관이 저를 만들었습니다. 사유하는 삶을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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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
책을 읽고, 커피를 내립니다. 읽는 사람을 위한 작고 조용한 공간 「한쪽가게」를 운영하며, 책과 사람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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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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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든
글쓰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감성 에세이 작가를 표방합니다. 자기계발서를 주로 읽지만, 정작 쓰고 싶은 것은 따뜻한 위로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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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
이 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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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담
담담하게 그리고 느리지만 천천히, 훗날 무르익을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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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진
바다에서 엽서를 보내요 무용한 것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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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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