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을 만들어 제9회 출판 프로젝트에 응모하기를 클릭했다.
그리고 응모 작품 둘러보기에 들어가 보았다.
끝없이 내려가는 응모 작품들
끝없이 내려가는 누군가의 꿈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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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경쟁 사회
마음이 가라앉는다.
무언가 허하다.
당분이 필요한 날이다.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