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묘사한 사랑의 여정과 외로움
내 사랑은 영원할 줄 알았는데, 사별은 그 믿음을 깨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마음속에는 그의 추억과 사랑이 영원히 남아있어 외롭고 서글프네요.
여기, 나의 외로움을 그림을 그리며 달래는 동영상을 소개합니다. (유튜브 채널 <파리 레터>)
François Gérard(1770-1837)의 작품 <Psyché et l'Amour>를 새롭게 표현해 보았습니다.
이 작품은 현재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fyCveGae_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