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써지지 않는다.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ㄹㄹㄹㄹㄹㄹㄹㄹㄹ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ㅊㅊㅊㅊㅊㅊㅊㅊㅎㅎㅎㅎㅎ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그런 날이 있다.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